3.1 운동이 시작된 태화!
2019년 독립운동 100년의 역사를 이어
2021년 사회복지 100년의 역사를 이어갑니다.

3·1운동이 시작된 태화!
2019년 독립운동 100년의 역사를 이어
2021년 사회복지 100년의 역사를 이어갑니다.

대표이사 전명구

2019년을 돌아보며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 전명구 대표이사입니다. 


지난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당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민족대표들을 기억하며,

태화복지재단은 서울시와 3·1독립선언광장을 조성하여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습니다.

3·1운동이 일어난 후 2년 후인 1921년,

당시 가장 소외받던 여성과 아동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기관

태화여자관이 세워졌습니다.

태화복지재단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전국 32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캄보디아와 라오스에도

지역복지센터를 세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캄보디아 지부(Great Peace Cambodia)는 2019년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과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GPC는 바탐벙 지역사회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키워가도록 변화시켰고, 현지직원들을 사회복지 전문가로 교육하고 성장시켜

캄보디아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모두 여러분의 응원과 후원 덕분이었습니다.

태화는 100년 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민족대표들과 선교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

2021년 창립100주년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웹페이지로 정리한

2019년 연차보고서를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내사업


전국 12개의 사업기관과 19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 지역에서 가족/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4개 분야로 나누어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지원합니다. 

해외사업

캄보디아/라오스


해외의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정신과 사회복지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사회복지사업 수행을 통해

해당국가의 자생력 회복을 돕습니다. 

“소외된 이웃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

태화가 만들어 갑니다.”

2019년 총 사업비

48,408,984,003원

"태화와 함께 해주신 후원을 통해 모든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2019 수입

2019 지출


홍보대사  정동환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을 함께 나눌 때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창립 100주년을 향해가는 태화복지재단과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