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캠페인]재택치료 환자들에게 한 끼 식사를 선물해주세요.

총무과
2021-12-22
조회수 573

재택치료 환자들에게
한 끼 식사를 선물해주세요.


▲봉쇄되어 막힌 도로


코로나19로 한 끼를 해결하기도 힘들어졌어요.

코로나19 발생 초기, 라오스 정부는 강력한 봉쇄 조치를 내렸습니다. 그 결과 급격한 확진자 확산은 막았지만, 소외 계층은 경제활동이 단절되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올해 4월부터는 지역감염이 전국으로 확대되었고,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0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2021.12.20. 주 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라오스 정부의 이동 제한 조치는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례 없는 코로나19 상황 속, 라오스 저소득 가정 이웃들은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하루 벌어 하루를 살아가는 일용직 노동자들인데, 정부의 제한 조치로 일터에 나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소득은 감소했지만, 식료품비는 증가한 상황 속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이 점점 버겁기만 합니다.


▲확진자가 나와 봉쇄된 가정


턱없이 부족한 정부의 지원 속 의료비 부담까지 떠안은 라오스 환자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저소득 가정, 특히 코로나19에 감염된 가정의 그늘은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중증 환자에게는 긴급의약품과 식사를 지원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고, 병상 부족으로 재택치료로 전환되면서 많은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에 의료비 부담까지 떠안게 되었습니다.



▲텅빈 거리와 문을 닫은 상점들


너무나도 소중한 한 끼 식사

재택치료로 전환된 환자들은 모든 외출과 경제활동이 불가합니다. 이들에게는 한 끼 식사도 너무나 소중한 상황. 태화복지재단은 라오스 찬타불리구 내 6개 마을에서 재택치료 중인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식자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들은 팍팍한 하루를 살아가다 보니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고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이 됩니다. 재택치료를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세요!



※ 보내주신 후원금은 라오스 찬타블리구 지역 재택치료 가정 긴급지원과 마을 주민 역량강화 사업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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