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소망이 생겼어요!”


저는 대학에서 경영관리를 전공하고 있어요. 

제 가족은 작은 땅에서 농사를 짓는데,
그 수입으로 공부를 하는데 형편이 어렵습니다.
특히 어머니 연세가 많아 건강이 안 좋으세요.


하지만, 황윤석 기금을 통해 대학 공부도 하고,
미래에 대한 소망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보다 더 자신감을 가지고,
 강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

저는 졸업 후, 가족이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배운 것을 지역사회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저는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법률가가 될거에요!”


저는 GPC 여성교육지원

디딤돌 2단계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대학에서 3학년 2학기 법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GPC 여성교육지원 디딤돌 사업을 통하여

연간 등록금 및 월 생활비 지원,

학습 물품 지원 등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업과 실무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디딤돌 사업에 참여하였던 선배들로부터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점들을 배웠습니다.


또한,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며,

GPC 직원분의 상담을 받으며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GPC에서 장학금을 받은 후 저의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이전보다 새로운 지식을 쌓고

발전시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남들처럼 대학에서

공부할 기회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제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쌓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이

교육받을 기회를 얻도록 돕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