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중학생의 학습권을 지키는
‘기업-학교 자매결연 사업’✍️
“태화복지재단은 기업과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4번 ‘양질의 교육’을
달성하기 위하여 ‘기업-학교 자매결연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중학교 중도탈락률이 18.2%나 된다고요?

캄보디아의 중학교 중도탈락률은 18.2%(2021년 기준)입니다. 태화복지재단의 사업지역인 바탐방은 18.8%로 캄보디아 평균보다 높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경제적 부담이며, 이어 학교의 노후화된 교육환경 및 시설 문제, 학교 주변 유해환경 문제가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경제적 부담이 왜 중학교 중도탈락으로 이어질까요? 🤔
가정에 학비, 학습 용품, 교복을 살 돈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어린아이들까지 일터로 몰리기 때문입니다. 한창 꿈을 꾸고 교육 받아야 할 나이에 아이들은 학교를 포기하고 일터로 나갑니다. 특히 바탐방은 태국 접경지역으로, 더 많은 일자리가 있는 태국으로 국경을 넘는 가정도 많지요.
「중학교 졸업률 향상 사업」으로 학습권을 지켜요!
태화복지재단은 ‘저소득 청소년 가정 생계 지원, 학습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학교지원위원회 활동’ 등 「중학교 졸업률 향상 사업」을 통해 학교 중도 탈락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 저소득 청소년 가정 생계 지원 🍚
소중한 후원금으로 저소득 청소년 가정의 쌀,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기초생활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일터로 내몰리는 것을 예방하고 학교에 계속 다닐 수 있도록 합니다.
> 학습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
캄보디아는 청소년이 술, 담배를 사는데 제재가 없습니다. 게다가 불법약물도 만연해있지요. 이에 지역 상점과 협력하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술, 담배를 18세 이상에게만 판매합니다”라고 적힌 현판을 지역 상점에 부착하고, 나아가 지역 주민, 학부모, 학생들은 캠페인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유해환경 개선을 홍보하기도 하지요!
> 학교지원위원회 활동 🏫
우리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은 모두의 힘이 모여야 합니다. 이에 도 교육부, 학교, 교장 선생님, 선생님, 학부모, 학생, 지역주민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학교지원위원회’를 결성해 다양한 세미나, 견학,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학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업의 협력이 더해졌어요!

2023년 말부터는 기업의 협력이 더해졌습니다. ‘기업-학교 자매결연’을 통해 한 학교를 책임지고 돕는 것인데요. 쌀, 생필품 지원은 물론, 멀고 험한 통학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전기자전거를 선물합니다. 후원금이 차곡차곡 모이면 학교의 노후화된 학습공간도 새로 조성할 계획이에요! 자매결연의 첫 주인공 학교는 바탐방 북동쪽에 위치한 ‘왓꼬중학교’입니다.
1979년 설립된 왓꼬중학교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Ms.Duch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30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253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데 이들 중 80명은 저소득 가정이어서 학업 중도 탈락 위기에 놓여있어요.
왓꼬중학교 중학생들의 학습권 향상을 위해 함께하는 기업은 웹투어, 성신양회, 더존 아이원소프트뱅크(주), 인코크손해사정, 해성엔지니어링(주)입니다. 파트너 기업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일궈나갈 왓꼬중학교의 변화가 기대되시죠?
태화복지재단은 왓꼬중학교를 포함해 캄보디아의 5개의 학교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학생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함께 해주세요!
기업 파트너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기업 사회공헌 및 후원문의 : 02-733-9592
🌸 나도 캄보디아 이웃 되기
🌱 해피빈으로 캠페인 참여하기
캄보디아 중학생의 학습권을 지키는
‘기업-학교 자매결연 사업’✍️
“태화복지재단은 기업과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4번 ‘양질의 교육’을
달성하기 위하여 ‘기업-학교 자매결연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의 중학교 중도탈락률은 18.2%(2021년 기준)입니다. 태화복지재단의 사업지역인 바탐방은 18.8%로 캄보디아 평균보다 높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경제적 부담이며, 이어 학교의 노후화된 교육환경 및 시설 문제, 학교 주변 유해환경 문제가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경제적 부담이 왜 중학교 중도탈락으로 이어질까요? 🤔
가정에 학비, 학습 용품, 교복을 살 돈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어린아이들까지 일터로 몰리기 때문입니다. 한창 꿈을 꾸고 교육 받아야 할 나이에 아이들은 학교를 포기하고 일터로 나갑니다. 특히 바탐방은 태국 접경지역으로, 더 많은 일자리가 있는 태국으로 국경을 넘는 가정도 많지요.
태화복지재단은 ‘저소득 청소년 가정 생계 지원, 학습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학교지원위원회 활동’ 등 「중학교 졸업률 향상 사업」을 통해 학교 중도 탈락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 저소득 청소년 가정 생계 지원 🍚
소중한 후원금으로 저소득 청소년 가정의 쌀,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기초생활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일터로 내몰리는 것을 예방하고 학교에 계속 다닐 수 있도록 합니다.
> 학습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
캄보디아는 청소년이 술, 담배를 사는데 제재가 없습니다. 게다가 불법약물도 만연해있지요. 이에 지역 상점과 협력하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술, 담배를 18세 이상에게만 판매합니다”라고 적힌 현판을 지역 상점에 부착하고, 나아가 지역 주민, 학부모, 학생들은 캠페인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유해환경 개선을 홍보하기도 하지요!
> 학교지원위원회 활동 🏫
우리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은 모두의 힘이 모여야 합니다. 이에 도 교육부, 학교, 교장 선생님, 선생님, 학부모, 학생, 지역주민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학교지원위원회’를 결성해 다양한 세미나, 견학,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학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2023년 말부터는 기업의 협력이 더해졌습니다. ‘기업-학교 자매결연’을 통해 한 학교를 책임지고 돕는 것인데요. 쌀, 생필품 지원은 물론, 멀고 험한 통학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전기자전거를 선물합니다. 후원금이 차곡차곡 모이면 학교의 노후화된 학습공간도 새로 조성할 계획이에요! 자매결연의 첫 주인공 학교는 바탐방 북동쪽에 위치한 ‘왓꼬중학교’입니다.
1979년 설립된 왓꼬중학교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Ms.Duch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30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253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데 이들 중 80명은 저소득 가정이어서 학업 중도 탈락 위기에 놓여있어요.
왓꼬중학교 중학생들의 학습권 향상을 위해 함께하는 기업은 웹투어, 성신양회, 더존 아이원소프트뱅크(주), 인코크손해사정, 해성엔지니어링(주)입니다. 파트너 기업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일궈나갈 왓꼬중학교의 변화가 기대되시죠?
태화복지재단은 왓꼬중학교를 포함해 캄보디아의 5개의 학교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학생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함께 해주세요!
기업 파트너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기업 사회공헌 및 후원문의 : 02-733-9592
🌸 나도 캄보디아 이웃 되기
🌱 해피빈으로 캠페인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