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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태화복지재단 이철 대표이사 신년인사


‘태화’의 손길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따뜻한 숨결을 불어 넣는 손길, 

100년 전 태화가 우리 사회에 내밀었던 그 손길은 여전히 더 필요합니다. 


올해는 태화 100년의 해입니다. 

진실이 담긴 사랑의 손길로 하나님의 큰 평화, 

‘태화’를 계속 이루어가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화 가족 모두, 그 큰 평화를 누리는 주인공이 되길 기도합니다. 


- 대표이사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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