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는 큰 평화와 아름다운 조화가 있는 곳입니다.
코로나19의 상황으로 어렵고, 여러 가지 갈등을 겪으며 힘들어하는 지금,
다시 100년을 향해 큰 평화와 아름다운 조화를 심으며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는 태화가 될 것입니다.
다시 100년을 향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사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기쁩니다.
한국사회복지역사를 세워가는 태화복지재단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평화와 조화의 아름다운 역사를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표이사 이철
"태화는 큰 평화와 아름다운 조화가 있는 곳입니다.
코로나19의 상황으로 어렵고, 여러 가지 갈등을 겪으며 힘들어하는 지금,
다시 100년을 향해 큰 평화와 아름다운 조화를 심으며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는 태화가 될 것입니다.
다시 100년을 향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사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기쁩니다.
한국사회복지역사를 세워가는 태화복지재단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평화와 조화의 아름다운 역사를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표이사 이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