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자료실
‘태화’의 손길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따뜻한 숨결을 불어 넣는 손길,
100년 전 태화가 우리 사회에 내밀었던 그 손길은 여전히 더 필요합니다.
올해는 태화 100년의 해입니다.
진실이 담긴 사랑의 손길로 하나님의 큰 평화,
‘태화’를 계속 이루어가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화 가족 모두, 그 큰 평화를 누리는 주인공이 되길 기도합니다.
- 대표이사 이철
‘태화’의 손길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따뜻한 숨결을 불어 넣는 손길,
100년 전 태화가 우리 사회에 내밀었던 그 손길은 여전히 더 필요합니다.
올해는 태화 100년의 해입니다.
진실이 담긴 사랑의 손길로 하나님의 큰 평화,
‘태화’를 계속 이루어가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화 가족 모두, 그 큰 평화를 누리는 주인공이 되길 기도합니다.
- 대표이사 이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