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을 맞아 2/5(목), 강남에버시움에서 ‘복만땅’ 설명절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복 체험과 기념사진 촬영, 전통놀이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 복만땅 한복 사진관
고운 한복을 직접 입고, 머리에 장신구를 더해 단아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드렸습니다.
과거 한복을 입고 시집가던 시절의 기억부터 자녀 결혼식 이후 오랜만에 다시 입어보는 설렘까지, 저마다의 추억을 떠올리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의 웃음 속에는 지나온 세월과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오늘의 기쁨이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언제 마지막으로 한복을 입어봤는지 모르겠어… 우리 딸 결혼하고 처음 입어봐, 기분이 너무 좋네.” “다시 결혼하는 기분이야.”

▲ 아이들과 함께한 인절미 나눔
LH행복꿈터 열린마음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이웃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인절미를 만들었습니다.
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정성껏 준비한 떡을 들고 어르신들께 설 인사를 전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명절 문화와 공경의 의미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떡을 전달받은 어르신들께서는 환한 미소로 아이들을 맞아주시며, 감사의 마음으로 곶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며, 서로의 마음이 오가는 풍성한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서 그냥 보낼 수가 없네. 이거 나눠 먹어요.”

▲ 원케어방문요양센터
이번 행사는 원케어방문요양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 요양보호제도 안내 및 복지 상담 부스를 운영해 주셔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드는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는 이웃 간 따뜻한 정이 흐르고, 나눔과 섬김이 이어지는 공동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담당자 : 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팀 임다빈 사회복지사 (☎ 010-4430-1659)
2026년 설을 맞아 2/5(목), 강남에버시움에서 ‘복만땅’ 설명절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복 체험과 기념사진 촬영, 전통놀이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 복만땅 한복 사진관
고운 한복을 직접 입고, 머리에 장신구를 더해 단아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드렸습니다.
과거 한복을 입고 시집가던 시절의 기억부터 자녀 결혼식 이후 오랜만에 다시 입어보는 설렘까지, 저마다의 추억을 떠올리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의 웃음 속에는 지나온 세월과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오늘의 기쁨이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언제 마지막으로 한복을 입어봤는지 모르겠어… 우리 딸 결혼하고 처음 입어봐, 기분이 너무 좋네.” “다시 결혼하는 기분이야.”
LH행복꿈터 열린마음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이웃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인절미를 만들었습니다.
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정성껏 준비한 떡을 들고 어르신들께 설 인사를 전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명절 문화와 공경의 의미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떡을 전달받은 어르신들께서는 환한 미소로 아이들을 맞아주시며, 감사의 마음으로 곶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며, 서로의 마음이 오가는 풍성한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서 그냥 보낼 수가 없네. 이거 나눠 먹어요.”
▲ 원케어방문요양센터
이번 행사는 원케어방문요양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 요양보호제도 안내 및 복지 상담 부스를 운영해 주셔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드는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는 이웃 간 따뜻한 정이 흐르고, 나눔과 섬김이 이어지는 공동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담당자 : 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팀 임다빈 사회복지사 (☎ 010-4430-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