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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소식

[대전] 천근오거리에 핀 '복지관 꽃', 여러분을 만나 더 행복했습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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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완연한 봄,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힘찬 발걸음으로 거리로 나섰습니다. 복지관 안에서 기다리는 것을 넘어, 저희가 먼저 지역주민의 삶의 터전으로 다가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천근오거리에서 만난 주민분들과 시장 상인분들의 표정은 봄볕만큼이나 따뜻했습니다. 복지관 소식을 전하는 저희의 손을 꼭 잡아주시며 "아이고,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 "고생 많아요"라고 응원해 주시던 이용자분들의 말씀은 저희 직원들에게 무엇보다 큰 비타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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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전히 "복지관에서 이런 일도 하나요?"라고 물으시는 분들을 보며, 우리가 더 열심히, 더 자주 여러분을 찾아뵙고 마음을 나누어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복지관은 특정한 누군가를 위한 곳이 아니라, 우리 동네 주민 모두를 위한 열린 쉼터이자 든든한 울타리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길을 걷다 복지관 조끼를 입은 저희를 발견하신다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수고하네!"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그 다정한 인사 한마디가 저희에겐 다시 주민 곁으로 달려갈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지역주민 곁에서 귀 기울이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습니다. 우리, 밖에서도 자주 만나요!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강현미 팀장(☎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