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복지재단과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지난 2월 27일(금),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사역 역량을 갖춘 미래 사명자 양성’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협약은 신학생들이 교회 중심의 사역 경험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기독교적 가치와 사회복지 실천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태화복지재단과 감리교신학대학교 협력의 첫 단계인 『글로컬 현장학습 1기』는 지난 3월 20일(금) 본부에서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 8일(금)부터 5월 29일(금)까지 4주간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과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기관별 4명, 총 8명의 신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실습기관인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과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교회 중심 사역을 넘어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적 사역을 이해하고 실천적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지역사회돌봄, 사례관리, 지역조직화, 후원개발, 온라인 모금, 장애아동 돌봄반 체험, 통합사례관리 상담 참관 등 다양한 복지실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기독교사회복지의 가치와 실천 방식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기관별 실습 진행(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4주간의 현장학습을 마친 후, 6월 1일(월) 태화복지재단 본부에서 마무리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마무리모임은 정재익 기획사무국 부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김태진 사무총장의 환영 인사, 참여 학생들의 소감 나눔,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마무리모임 진행
참여 학생들은 소감 나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경험한 배움과 느낀 점을 진솔하게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교회 안에서의 사역뿐 아니라 지역사회 속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실천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달았다”, “사회복지 현장을 경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웃을 향한 섬김으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사역 방향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 소감 나눔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기독교사회복지실천’에 대한 이해도와 ‘교회 사역과 사회복지의 통합적 실천 역량’에 대한 자기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설문 결과는 향후 후속 글로컬 현장학습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 선물 전달
김태진 사무총장은 각 기관에서 4주간 성실히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마무리모임을 마쳤습니다. 이어 “이번 글로컬 현장학습이 신학생들에게 교회와 지역사회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의 복지선교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태화복지재단 사회복지연구실은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의 기독교사회복지 실천모델을 차세대 인재들에게 확산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복지선교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와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단체 사진
※ 『태화복지재단x감리교신학대학교 글로컬 현장학습 1기』 오리엔테이션(3/20) 소식 (https://zrr.kr/Krf2WC)
■ 담당자 : 사회복지연구실 최수정 선임연구원 (☎ 02-733-9593)
태화복지재단과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지난 2월 27일(금),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사역 역량을 갖춘 미래 사명자 양성’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협약은 신학생들이 교회 중심의 사역 경험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기독교적 가치와 사회복지 실천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태화복지재단과 감리교신학대학교 협력의 첫 단계인 『글로컬 현장학습 1기』는 지난 3월 20일(금) 본부에서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 8일(금)부터 5월 29일(금)까지 4주간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과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기관별 4명, 총 8명의 신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실습기관인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과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교회 중심 사역을 넘어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적 사역을 이해하고 실천적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지역사회돌봄, 사례관리, 지역조직화, 후원개발, 온라인 모금, 장애아동 돌봄반 체험, 통합사례관리 상담 참관 등 다양한 복지실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기독교사회복지의 가치와 실천 방식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기관별 실습 진행(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4주간의 현장학습을 마친 후, 6월 1일(월) 태화복지재단 본부에서 마무리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마무리모임은 정재익 기획사무국 부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김태진 사무총장의 환영 인사, 참여 학생들의 소감 나눔,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마무리모임 진행
참여 학생들은 소감 나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경험한 배움과 느낀 점을 진솔하게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교회 안에서의 사역뿐 아니라 지역사회 속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실천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달았다”, “사회복지 현장을 경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웃을 향한 섬김으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사역 방향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 소감 나눔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기독교사회복지실천’에 대한 이해도와 ‘교회 사역과 사회복지의 통합적 실천 역량’에 대한 자기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설문 결과는 향후 후속 글로컬 현장학습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 선물 전달
김태진 사무총장은 각 기관에서 4주간 성실히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마무리모임을 마쳤습니다. 이어 “이번 글로컬 현장학습이 신학생들에게 교회와 지역사회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의 복지선교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태화복지재단 사회복지연구실은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의 기독교사회복지 실천모델을 차세대 인재들에게 확산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복지선교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와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단체 사진
※ 『태화복지재단x감리교신학대학교 글로컬 현장학습 1기』 오리엔테이션(3/20) 소식 (https://zrr.kr/Krf2WC)
■ 담당자 : 사회복지연구실 최수정 선임연구원 (☎ 02-733-9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