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에는 1인 청년 가구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사회적 관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청춘커넥트’가 진행됩니다.
‘느슨하고, 가볍게’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일상 속 작은 환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청춘커넥트 사전모임
첫 시간은 사전모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공통점을 찾으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웃으며 빠르게 지나간 하루였습니다.

▲ 요리교실 진행
다음 모임으로는 요리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1인 청년의 가장 큰 욕구라고도 할 수 있는 ‘밥 먹기’. 그러나 밥 먹기가 요리가 되고, 먹고 난 후 치워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배달과 간편식이 늘고 있는 요즘,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아 원팬요리[한 개의 팬만 사용해 재료를 한 번에 조리하는 간편 조리법]로 밑반찬을 만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강사로 함께 섬겨주시는 박은주 강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시간과 웃음이 차곡차곡 쌓여 함께 즐기는 청춘커넥트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 사업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오후 19시~21시에 진행됩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더워지는 시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삶 속에 감사와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이봉표 선임사회복지사(☎042-586-1500)
안녕하세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에는 1인 청년 가구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사회적 관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청춘커넥트’가 진행됩니다.
‘느슨하고, 가볍게’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일상 속 작은 환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청춘커넥트 사전모임
첫 시간은 사전모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공통점을 찾으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웃으며 빠르게 지나간 하루였습니다.
▲ 요리교실 진행
다음 모임으로는 요리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1인 청년의 가장 큰 욕구라고도 할 수 있는 ‘밥 먹기’. 그러나 밥 먹기가 요리가 되고, 먹고 난 후 치워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배달과 간편식이 늘고 있는 요즘,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아 원팬요리[한 개의 팬만 사용해 재료를 한 번에 조리하는 간편 조리법]로 밑반찬을 만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강사로 함께 섬겨주시는 박은주 강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시간과 웃음이 차곡차곡 쌓여 함께 즐기는 청춘커넥트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 사업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오후 19시~21시에 진행됩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더워지는 시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삶 속에 감사와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이봉표 선임사회복지사(☎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