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건강교실의 건강돌봄 프로그램인 시니어 원예치료 '마음토닥, 초록정원'이 활기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힐링숲터사회적협동조합 소속 전미자 전문강사의 유쾌하고 섬세한 지도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 마음토닥, 초록정원
"식물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참 좋아져요~"
"집에서 화분을 많이 키우지만, 오늘 여기서 제대로 잘 배우고 가야겠어요"
"(화분을 소중히 쓰다듬으며) 우리 집에 가서 앞으로 잘 지내보자"

▲ 마음토닥, 초록정원
어르신들은 강사의 설명에 따라 정성껏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며 마음과 눈을 초록빛으로 싱그럽게 물들였습니다. 식물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네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과 삶이 싱그러운 초록 식물처럼 언제나 건강하고 활력 넘치기를 응원합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강현미 팀장 (☎042-586-1500)
온돌건강교실의 건강돌봄 프로그램인 시니어 원예치료 '마음토닥, 초록정원'이 활기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힐링숲터사회적협동조합 소속 전미자 전문강사의 유쾌하고 섬세한 지도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 마음토닥, 초록정원
"식물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참 좋아져요~"
"집에서 화분을 많이 키우지만, 오늘 여기서 제대로 잘 배우고 가야겠어요"
"(화분을 소중히 쓰다듬으며) 우리 집에 가서 앞으로 잘 지내보자"
▲ 마음토닥, 초록정원
어르신들은 강사의 설명에 따라 정성껏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며 마음과 눈을 초록빛으로 싱그럽게 물들였습니다. 식물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네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과 삶이 싱그러운 초록 식물처럼 언제나 건강하고 활력 넘치기를 응원합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강현미 팀장 (☎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