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리미엄 베이커리의 따뜻한 의류지원
안녕하세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2025년을 보내며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건강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도 기쁨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목요일(18일)은 복지관에서 활동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팀의 나눔과 헌신으로 의류지원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는 빵을 만들어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주민조직입니다.
이날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팀의 빵을 판 수익금으로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가정에 따뜻한 점퍼를 지원하였습니다. 섬김과 헌신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신 ‘프리미엄 베이커리’ 팀에도 감사드립니다.
“검은색 옷은 많은데, 밝은 색 옷이 없어서..”
“목이 걸리지도 않고, 따뜻해요”
“코트가 필요했었는데.. 감사합니다”
내 작은 관심과 격려가 내 이웃을 살립니다. 큰 도움보다 잠시 쉼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 담당자 : 사례관리팀 이봉표 선임사회복지사(☎042-586-1500)
▲ 프리미엄 베이커리의 따뜻한 의류지원
안녕하세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2025년을 보내며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건강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도 기쁨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목요일(18일)은 복지관에서 활동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팀의 나눔과 헌신으로 의류지원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는 빵을 만들어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주민조직입니다.
이날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팀의 빵을 판 수익금으로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가정에 따뜻한 점퍼를 지원하였습니다. 섬김과 헌신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신 ‘프리미엄 베이커리’ 팀에도 감사드립니다.
“검은색 옷은 많은데, 밝은 색 옷이 없어서..”
“목이 걸리지도 않고, 따뜻해요”
“코트가 필요했었는데.. 감사합니다”
내 작은 관심과 격려가 내 이웃을 살립니다. 큰 도움보다 잠시 쉼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 담당자 : 사례관리팀 이봉표 선임사회복지사(☎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