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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060세대 중장년 남성 1인가구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2022-04-22

 

▲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

(왼쪽부터 채유리 아미농악행복마을 대표, 김정자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 

이주영 아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아미동지역보장협의체, 아미농악행복마을은 아미동에 거주하는 5060세대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했습니다.
요즘 아미동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고독사가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5060세대 중 혼자 사는 남성분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부기사는 아미동지역보장협의체, 아미농악행복마을과 함께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개별 상담과 건강 검진, 사회관계망 형성 등 5060세대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립된 1인가구 남성들의 일상생활이 회복되고 마을 주민 간 돌봄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담당자 : 사례관리팀 한상용 선임사회복지사 (☎ 051-710-9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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