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가을 햇살이 눈부신 날.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비스제공팀에서 진행하는 '누리정원(성인장애인), 노인일자리사업, 1인중장년-업그레이드라이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여자들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나들이를 축하하듯, 하늘은 맑고 햇빛은 따뜻하여 천리포수목원과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만리포해수욕장 등을 둘러보는 시간 동안 참여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왔는데, 가을바람과 햇빛도 좋고! 바다를 보니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네요!"
"이렇게 나와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너무 좋네요. 바다도 너무 예뻐요!"
"바다가 제일 좋았어요. 여름에도 못 왔는데, 너무 좋아요"
가장 아름다운 계절, 가을! 함께여서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강현미 팀장 (☎ 042-586-1500)
10월 가을 햇살이 눈부신 날.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비스제공팀에서 진행하는 '누리정원(성인장애인), 노인일자리사업, 1인중장년-업그레이드라이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여자들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나들이를 축하하듯, 하늘은 맑고 햇빛은 따뜻하여 천리포수목원과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만리포해수욕장 등을 둘러보는 시간 동안 참여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왔는데, 가을바람과 햇빛도 좋고! 바다를 보니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네요!"
"이렇게 나와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너무 좋네요. 바다도 너무 예뻐요!"
"바다가 제일 좋았어요. 여름에도 못 왔는데, 너무 좋아요"
가장 아름다운 계절, 가을! 함께여서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강현미 팀장 (☎ 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