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지난여름 무더위 속에서 정성껏 가꿔온 텃밭의 배추와 무를 드디어 수확하는 날이 찾아왔습니다. 김장을 담그기 딱 좋은 날씨 덕분에, 아침 일찍 장화와 장갑을 챙겨 오신 회원분들은 본격적으로 배추와 무를 뽑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물을 주고 잡초를 뽑으며 애쓰신 만큼, 풍성하게 열린 결실을 보며 모두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확한 배추와 무를 깨끗이 다듬고 씻어 소금에 절이고, 양념에 버무리기까지 척척 해내시는 모습은 그야말로 멋졌습니다. 김장을 얼마나 기다리고 기대하셨는지 표정과 말투만 보아도 느껴질 만큼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그렇게 정성 가득한 김장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된 김장은 갓 삶은 따끈한 수육과 함께 태화주간보호센터, 태화단기보호센터, 그리고 복지관에 나누었고, 남은 김장은 회원분들께도 골고루 배분해 드렸습니다.
이제는 서로 연락하며 지내는 것이 자연스러워져, 이사로 인해 프로그램을 종결했던 이용자분도 소식을 듣고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낼 만큼 관계가 깊어졌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2025년이 한 달 남짓 남은 지금, 우리 1인 중장년분들의 삶이 앞으로 더 풍성하고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주변에 혼자 지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안내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농작물 수확활동/김장 담그기 체험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김은지 선임사회복지사(☎042-586-1500)
안녕하세요!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지난여름 무더위 속에서 정성껏 가꿔온 텃밭의 배추와 무를 드디어 수확하는 날이 찾아왔습니다. 김장을 담그기 딱 좋은 날씨 덕분에, 아침 일찍 장화와 장갑을 챙겨 오신 회원분들은 본격적으로 배추와 무를 뽑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물을 주고 잡초를 뽑으며 애쓰신 만큼, 풍성하게 열린 결실을 보며 모두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확한 배추와 무를 깨끗이 다듬고 씻어 소금에 절이고, 양념에 버무리기까지 척척 해내시는 모습은 그야말로 멋졌습니다. 김장을 얼마나 기다리고 기대하셨는지 표정과 말투만 보아도 느껴질 만큼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그렇게 정성 가득한 김장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된 김장은 갓 삶은 따끈한 수육과 함께 태화주간보호센터, 태화단기보호센터, 그리고 복지관에 나누었고, 남은 김장은 회원분들께도 골고루 배분해 드렸습니다.
이제는 서로 연락하며 지내는 것이 자연스러워져, 이사로 인해 프로그램을 종결했던 이용자분도 소식을 듣고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낼 만큼 관계가 깊어졌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2025년이 한 달 남짓 남은 지금, 우리 1인 중장년분들의 삶이 앞으로 더 풍성하고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주변에 혼자 지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안내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농작물 수확활동/김장 담그기 체험
■ 담당자 : 서비스제공팀 김은지 선임사회복지사(☎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