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복지재단 본부에서는 '태화 비전 2025' 「전략목표 1. 섬김의 공동체 구축」의 일환으로, 직원예배(격주 월요일)와 공동체 성경읽기(매주 금요일)를 통해 영성에 기반한 태화 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12월에는 직원예배 (12/8)와 종무예배(12/22), 공동체 성경읽기 3회(12/5, 12/12, 12/19)를 진행하였습니다.
직원예배 사전 기도모임
예배 임사자들은 직원예배 당일 아침,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예배를 섬기는 모든 이를 위해, 전국의 모든 태화인을 위해, 나아가 세계 열방과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사전 기도모임
직원예배(12/8)
신앙고백과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이번 예배에서는 조애선교회 권은정 목사님께서 ‘미래에서 현실보기’(히브리서 11장 1절-2절)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권은정 목사님은 믿음을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마음속에 확실한 증거를 품는 것”이라 정의하며, “하나님의 약속이 이미 성취되었음을 확신하고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며 “가장 암담했던 실패의 순간이 오히려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마중물’이 되었다. 우리의 시간표와 하나님의 때는 다르기 때문에 인생의 깊은 강과 높은 산 앞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승리하게 하실 주님을 신뢰해야 한다”고 고백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더불어 “과거의 실패에 얽매이지 않고 푯대를 향해 나아갈 때 예비하신 새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직원들을 권면해 주셨습니다.


▲ 직원 예배 ▲ 단체 사진
이날은 권은정 목사님의 배우자이자 태화빌딩 입주사인 웹투어의 홍성원 대표님이 예배에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12월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축하하고,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종무예배(12/22)
태화복지재단은 2025년 한 해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며, 본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종무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에는 사업기관장님들도 참석하여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신앙고백과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종무예배에서 김정석 대표이사님은 “로마에 도착한 바울이 형제들을 만나 용기를 얻었던 것처럼, 우리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태화는 한국 최초의 사회복지기관이라는 자부심을 품고,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더욱 매진해야한다”며 직원들을 권면했습니다.


▲ 종무 예배 ▲ 후원금 전달식
예배 후에는 풍성한 나눔의 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태화빌딩 입주사인 KB국민은행 종로중앙 종합금융센터, ㈜성신양회, ㈜에이플러스에셋에서 캄보디아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지원 및 자립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태화와의 따뜻한 동행을 약속해주었습니다.


▲ 포상식(기획사무국 정재익 부장) ▲ 포상식(빌딩관리사무소 전기과 박순일 과장)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본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치하하는 우수직원 포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수직원으로 기획사무국 정재익 부장과 빌딩관리사무소 전기과 박순일 과장이 선정되어 표창과 부상을 받았으며, 동료들의 축하 속에 기쁨을 나눴습니다.


▲ 사업기관장 꽃다발 전달식 ▲ 단체사진
이외에도 지난 1년의 은혜를 되새기는 감사 영상 상영과 함께, 대표이사님이 사업기관 관장 및 본부 직원 격려를 위해 준비한 선물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사업기관 관장님들이 대표이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깜짝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하여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순서는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2026년을 기약했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본부에서는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Grace & Mercy Foundation Korea)에서 매주 금요일 12:00에 온라인(Zoom)으로 주최하는 ‘공동체 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Scripture, PRS)’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는 디모데전서 4장 13절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본부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오디오 드라마 바이블’을 통해 말씀을 듣고 읽는 훈련을 하는 시간입니다.
12월에는 스가랴, 호세아, 아가서, 요한계시록, 시편 말씀을 함께 듣고 읽으며 태화의 핵심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지난 12월 12일(금)에는 12명의 직원들이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에 현장 방문하여 공동체 성경읽기와 JSU 북클럽(JUST SHOW UP)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함께 배우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공동체 성경읽기(현장 참여) ▲ 단체 사진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이 말씀으로 하나되고 기도로 세워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기획사무국 인사과 윤진선 주임, 박세인 사원(☎ 02-733-9599)
태화복지재단 본부에서는 '태화 비전 2025' 「전략목표 1. 섬김의 공동체 구축」의 일환으로, 직원예배(격주 월요일)와 공동체 성경읽기(매주 금요일)를 통해 영성에 기반한 태화 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12월에는 직원예배 (12/8)와 종무예배(12/22), 공동체 성경읽기 3회(12/5, 12/12, 12/19)를 진행하였습니다.
직원예배 사전 기도모임
예배 임사자들은 직원예배 당일 아침,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예배를 섬기는 모든 이를 위해, 전국의 모든 태화인을 위해, 나아가 세계 열방과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사전 기도모임
직원예배(12/8)
신앙고백과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이번 예배에서는 조애선교회 권은정 목사님께서 ‘미래에서 현실보기’(히브리서 11장 1절-2절)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권은정 목사님은 믿음을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마음속에 확실한 증거를 품는 것”이라 정의하며, “하나님의 약속이 이미 성취되었음을 확신하고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며 “가장 암담했던 실패의 순간이 오히려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마중물’이 되었다. 우리의 시간표와 하나님의 때는 다르기 때문에 인생의 깊은 강과 높은 산 앞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승리하게 하실 주님을 신뢰해야 한다”고 고백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더불어 “과거의 실패에 얽매이지 않고 푯대를 향해 나아갈 때 예비하신 새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직원들을 권면해 주셨습니다.
▲ 직원 예배 ▲ 단체 사진
이날은 권은정 목사님의 배우자이자 태화빌딩 입주사인 웹투어의 홍성원 대표님이 예배에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12월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축하하고,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종무예배(12/22)
태화복지재단은 2025년 한 해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며, 본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종무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에는 사업기관장님들도 참석하여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신앙고백과 ‘주아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종무예배에서 김정석 대표이사님은 “로마에 도착한 바울이 형제들을 만나 용기를 얻었던 것처럼, 우리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태화는 한국 최초의 사회복지기관이라는 자부심을 품고,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더욱 매진해야한다”며 직원들을 권면했습니다.
▲ 종무 예배 ▲ 후원금 전달식
예배 후에는 풍성한 나눔의 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태화빌딩 입주사인 KB국민은행 종로중앙 종합금융센터, ㈜성신양회, ㈜에이플러스에셋에서 캄보디아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지원 및 자립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태화와의 따뜻한 동행을 약속해주었습니다.
▲ 포상식(기획사무국 정재익 부장) ▲ 포상식(빌딩관리사무소 전기과 박순일 과장)
이어 2025년 한 해 동안 본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치하하는 우수직원 포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수직원으로 기획사무국 정재익 부장과 빌딩관리사무소 전기과 박순일 과장이 선정되어 표창과 부상을 받았으며, 동료들의 축하 속에 기쁨을 나눴습니다.
▲ 사업기관장 꽃다발 전달식 ▲ 단체사진
이외에도 지난 1년의 은혜를 되새기는 감사 영상 상영과 함께, 대표이사님이 사업기관 관장 및 본부 직원 격려를 위해 준비한 선물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사업기관 관장님들이 대표이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깜짝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하여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순서는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2026년을 기약했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본부에서는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Grace & Mercy Foundation Korea)에서 매주 금요일 12:00에 온라인(Zoom)으로 주최하는 ‘공동체 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Scripture, PRS)’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성경읽기는 디모데전서 4장 13절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본부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오디오 드라마 바이블’을 통해 말씀을 듣고 읽는 훈련을 하는 시간입니다.
12월에는 스가랴, 호세아, 아가서, 요한계시록, 시편 말씀을 함께 듣고 읽으며 태화의 핵심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지난 12월 12일(금)에는 12명의 직원들이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에 현장 방문하여 공동체 성경읽기와 JSU 북클럽(JUST SHOW UP)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함께 배우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공동체 성경읽기(현장 참여) ▲ 단체 사진
앞으로도 태화복지재단이 말씀으로 하나되고 기도로 세워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기획사무국 인사과 윤진선 주임, 박세인 사원(☎ 02-733-9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