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의 천사나무 보도자료 사진
240개의 소원이 사랑이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한 ‘사랑의 천사나무’

▲ 사랑의 천사나무 보도자료 사진
올해 크리스마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는 240개의 작은 소원이 모여 따뜻한 사랑의 나무가 자라났습니다. ‘사랑의 천사나무’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장애인·홀몸어르신이 직접 적은 소원카드를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응원하고 선물로 이어가는 연말 나눔 사업입니다.

▲ 사랑의 천사나무 보도자료 사진
이번 사업을 통해 접수된 소원카드에는 주짓수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손가락 테이핑이 필요하다는 중학생, 엄마와 할머니를 위해 연주를 해주고 싶다며 통기타를 소원으로 적은 초등학생,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한 내복이 필요하다는 어르신의 일상의 바람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이러한 소원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로 총 240개 모두가 선물로 이어졌습니다.

▲ 사랑의 천사나무 보도자료 사진
올해는 특히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산타’가 되어 선물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문을 두드리며 안부를 묻고, 선물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이웃과 이웃이 연결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주민들의 소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행정복지센터, 교회·학교·기관·단체, 그리고 주민 여러분의 참여로 모두 사랑의 선물로 완성되었습니다. 함께여서 가능했던 나눔,
누군가의 크리스마스를 밝힌 이 따뜻한 동행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천사나무는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이웃의 소원을 품고 다시 자라날 것입니다.
■ 담당자 : 지역조직팀 박충성 사회복지사(☎042-58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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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개의 소원이 사랑이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한 ‘사랑의 천사나무’
▲ 사랑의 천사나무 보도자료 사진
올해 크리스마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는 240개의 작은 소원이 모여 따뜻한 사랑의 나무가 자라났습니다. ‘사랑의 천사나무’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장애인·홀몸어르신이 직접 적은 소원카드를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응원하고 선물로 이어가는 연말 나눔 사업입니다.
▲ 사랑의 천사나무 보도자료 사진
이번 사업을 통해 접수된 소원카드에는 주짓수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손가락 테이핑이 필요하다는 중학생, 엄마와 할머니를 위해 연주를 해주고 싶다며 통기타를 소원으로 적은 초등학생,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한 내복이 필요하다는 어르신의 일상의 바람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이러한 소원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로 총 240개 모두가 선물로 이어졌습니다.
▲ 사랑의 천사나무 보도자료 사진
올해는 특히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산타’가 되어 선물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문을 두드리며 안부를 묻고, 선물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이웃과 이웃이 연결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주민들의 소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행정복지센터, 교회·학교·기관·단체, 그리고 주민 여러분의 참여로 모두 사랑의 선물로 완성되었습니다. 함께여서 가능했던 나눔,
누군가의 크리스마스를 밝힌 이 따뜻한 동행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천사나무는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이웃의 소원을 품고 다시 자라날 것입니다.
■ 담당자 : 지역조직팀 박충성 사회복지사(☎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