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맘의 올해 마지막 활동 소식을 지역주민 여러분께 전합니다 :)"
지난 12/2, 44명의 굿맘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올해 마지막 모임인 가족송년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한 해의 활동을 정리하고, 함께 보낸 시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소그룹 테이블에 모여 인사를 나누며 모임을 시작했고, 준비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식사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12월 생일 축하, 신입회원 소개가 진행되었고, 각 소그룹의 그룹장이 올해 활동을 보고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소그룹 활동을 보고하며 회원들은 "같이 밥 먹고, 차 마시며 수다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 케어와 이런저런 상황으로 뵙지 못한 분들도 계시지만, 내년에는 더 많이 소통하고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요."와 같이 올해 굿맘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느낀 점과 내년에 바라는 점을 나누었습니다.

▲ 12월 생일축하 / 베스트 드레서 시상 / 소그룹 활동 보고 / 리더단 시상 (왼쪽 위부터)
이어 감사 릴레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준비한 선물과 손 편지를 서로에게 전달하며 한 해를 함께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레크리에이션 순위, 베스트 드레서, 리더단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리더들은 “지지고 볶았지만 행복하고, 아쉽고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저 혼자서는 부족했겠지만 언니들을 따라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리더분들도 수고 많으시고,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들의 이름을 한 자 한 자 작성하며 한 분 한 분을 떠올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서로 돌봄, 전하는 온기’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원들이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이나 시를 읽어주는 시간으로, 올해 마지막 낭독은 회장이 맡아 시바타 도요의 「약해지지 마」를 읽어주며, 한 해를 지낸 회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네 편의 시를 필사한 카드도 회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 서로 돌봄, 전하는 온기
이번 가족송년모임은 한 해의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자리로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굿맘 활동은 각자의 상황 속에서도 서로 도울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공동체의 힘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굿맘은 앞으로도 회원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지지와 연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모임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 2025년 굿맘 가족송년모임 '서로 돌보는 우리' 단체 사진
■ 담당자 : 복지사업2팀 송지혜 사회복지사 (☎ 010-5165-5049)
"굿맘의 올해 마지막 활동 소식을 지역주민 여러분께 전합니다 :)"
지난 12/2, 44명의 굿맘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올해 마지막 모임인 가족송년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한 해의 활동을 정리하고, 함께 보낸 시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소그룹 테이블에 모여 인사를 나누며 모임을 시작했고, 준비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식사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12월 생일 축하, 신입회원 소개가 진행되었고, 각 소그룹의 그룹장이 올해 활동을 보고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소그룹 활동을 보고하며 회원들은 "같이 밥 먹고, 차 마시며 수다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 케어와 이런저런 상황으로 뵙지 못한 분들도 계시지만, 내년에는 더 많이 소통하고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요."와 같이 올해 굿맘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느낀 점과 내년에 바라는 점을 나누었습니다.
▲ 12월 생일축하 / 베스트 드레서 시상 / 소그룹 활동 보고 / 리더단 시상 (왼쪽 위부터)
이어 감사 릴레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준비한 선물과 손 편지를 서로에게 전달하며 한 해를 함께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레크리에이션 순위, 베스트 드레서, 리더단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리더들은 “지지고 볶았지만 행복하고, 아쉽고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저 혼자서는 부족했겠지만 언니들을 따라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리더분들도 수고 많으시고,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들의 이름을 한 자 한 자 작성하며 한 분 한 분을 떠올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서로 돌봄, 전하는 온기’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원들이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이나 시를 읽어주는 시간으로, 올해 마지막 낭독은 회장이 맡아 시바타 도요의 「약해지지 마」를 읽어주며, 한 해를 지낸 회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네 편의 시를 필사한 카드도 회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 서로 돌봄, 전하는 온기
이번 가족송년모임은 한 해의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자리로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굿맘 활동은 각자의 상황 속에서도 서로 도울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공동체의 힘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굿맘은 앞으로도 회원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지지와 연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모임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 2025년 굿맘 가족송년모임 '서로 돌보는 우리' 단체 사진
■ 담당자 : 복지사업2팀 송지혜 사회복지사 (☎ 010-5165-5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