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에 '안부'를 담아 배달합니다, '우리동네배민단' 출범!

▲우리동네배민단 오전팀
📍 왜 '우리동네배민단'이 탄생했을까요?
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는 매주 지역 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밑반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매주 방문하는 인력(동행일자리, 복무요원 등)이 달라져 이웃들과 깊은 유대감을 쌓기 어려웠던 한계가 있었습니다.
2025년 밑반찬 설문조사를 진행결과, 주민의 80% 이상이 '일주일에 1번 마주하는 만남을 통해 누군가 날 돌봐준다고 느낀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결식 예방만큼이나 '고립감 감소'와 '지속적인 안부 확인'이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이 귀한 역할을 주민의 힘으로 채우기 위해, 지역에 사랑을 전달하는 봉사단 총 5명이 모여 ‘우리동네배민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지역 교회의 손길과 이모와 조카가 함께 전하는 이웃 사랑
선뜻 봉사에 나서준 이모와 조카 단원부터, 이웃을 위해 기꺼이 발걸음을 내어주신 주민분들이 모여 세곡동 곳곳에 온기를 채우고 있습니다. 특히 임마누엘 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자를 연계해주시며 이웃 사랑에 힘을 보태어 주셨습니다.
🎤 배민단 활동가 미니 인터뷰
"우리 동네에서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는 게 감사해요. 막연히 좋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거든요. 우리동네 배민단으로 활동하면서 감사인사를 전달해주실 때 가장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혼자 계시다가 인사를 드리니 너무 반가워하는게 제 눈에도 보여서 마음이 아프기도 해요. 그래도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니까 책임감이 더 생기더라고요. 거창한 건 아니더라도 매주 빼먹지 않고 반찬 잘 챙겨드리면서, 건강하신지 꾸준히 잘 살펴보고 싶습니다."
💡 배민단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 STEP 1. 지원처에서 밑반찬을 단장이 픽업하여 거점으로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 STEP 2. 거점(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에서 단원들이 반찬을 수령합니다.
- STEP 3. 담당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생활상 어려움이 없는지 꼼꼼하게 안부를 확인합니다.

▲우리동네배민단 활동사진
🌱 담당자 이야기
"차근차근 준비해 온 ‘우리동네배민단’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곁에 살면서도 서로의 안부를 모른 채 지나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그렇기에 밑반찬에 마음을 담아 이웃을 찾아가는 배민단의 걸음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거창한 정책보다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이 우리 사회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고 확신합니다. 태화에서 시작된 이 따뜻한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배민단 활동가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정다운 동네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우리 동네 이웃 관계망을 촘촘하게 엮어가는 우리동네배민단의 앞날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우리동네배민단원은 계속해서 모집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담당자 : 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팀 임다빈 사회복지사 (☎ 02-2040-1654)
밑반찬에 '안부'를 담아 배달합니다, '우리동네배민단' 출범!
▲우리동네배민단 오전팀
📍 왜 '우리동네배민단'이 탄생했을까요?
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는 매주 지역 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밑반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매주 방문하는 인력(동행일자리, 복무요원 등)이 달라져 이웃들과 깊은 유대감을 쌓기 어려웠던 한계가 있었습니다.
2025년 밑반찬 설문조사를 진행결과, 주민의 80% 이상이 '일주일에 1번 마주하는 만남을 통해 누군가 날 돌봐준다고 느낀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결식 예방만큼이나 '고립감 감소'와 '지속적인 안부 확인'이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이 귀한 역할을 주민의 힘으로 채우기 위해, 지역에 사랑을 전달하는 봉사단 총 5명이 모여 ‘우리동네배민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지역 교회의 손길과 이모와 조카가 함께 전하는 이웃 사랑
선뜻 봉사에 나서준 이모와 조카 단원부터, 이웃을 위해 기꺼이 발걸음을 내어주신 주민분들이 모여 세곡동 곳곳에 온기를 채우고 있습니다. 특히 임마누엘 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자를 연계해주시며 이웃 사랑에 힘을 보태어 주셨습니다.
🎤 배민단 활동가 미니 인터뷰
"우리 동네에서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는 게 감사해요. 막연히 좋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거든요. 우리동네 배민단으로 활동하면서 감사인사를 전달해주실 때 가장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혼자 계시다가 인사를 드리니 너무 반가워하는게 제 눈에도 보여서 마음이 아프기도 해요. 그래도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니까 책임감이 더 생기더라고요. 거창한 건 아니더라도 매주 빼먹지 않고 반찬 잘 챙겨드리면서, 건강하신지 꾸준히 잘 살펴보고 싶습니다."
💡 배민단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우리동네배민단 활동사진
🌱 담당자 이야기
"차근차근 준비해 온 ‘우리동네배민단’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곁에 살면서도 서로의 안부를 모른 채 지나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그렇기에 밑반찬에 마음을 담아 이웃을 찾아가는 배민단의 걸음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거창한 정책보다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이 우리 사회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고 확신합니다. 태화에서 시작된 이 따뜻한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배민단 활동가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정다운 동네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우리 동네 이웃 관계망을 촘촘하게 엮어가는 우리동네배민단의 앞날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우리동네배민단원은 계속해서 모집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담당자 : 태화이웃사이복지센터팀 임다빈 사회복지사 (☎ 02-2040-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