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2일 월요일, 태화빌딩 지하 1층 그레이트하모니홀(Great Harmony Hall)에서 ‘2026년도 태화복지재단 시무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 단체 사진
김정석 대표이사는 ‘큰 믿음으로 내일을 맞으라(창세기 39:1~6)’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지난날의 실수와 부끄러움에 얽매이기보다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요셉처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최선을 다하며, 급변하고 불확실한 시대이지만 믿음의 자산을 가지고 환경과 여건을 뛰어넘어 힘차게 도약하자고 격려했습니다.


▲ 찬양 ▲ 기도


▲ 말씀 ▲ 축도
특별히 이번 시무예배에는 사업기관 관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태화비전 2030 : 본부』 선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창립 105주년을 맞아 태화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며, 2030년까지 태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비전을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고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태화비전 2030 : 본부』 선포식
마지막으로 신년하례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2026년, 태화복지재단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세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하나님의 큰 평화를 전하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인사과 박세인 주임 (☎ 02-733-9599)
지난 1월 12일 월요일, 태화빌딩 지하 1층 그레이트하모니홀(Great Harmony Hall)에서 ‘2026년도 태화복지재단 시무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 단체 사진
김정석 대표이사는 ‘큰 믿음으로 내일을 맞으라(창세기 39:1~6)’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지난날의 실수와 부끄러움에 얽매이기보다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요셉처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최선을 다하며, 급변하고 불확실한 시대이지만 믿음의 자산을 가지고 환경과 여건을 뛰어넘어 힘차게 도약하자고 격려했습니다.
▲ 찬양 ▲ 기도
▲ 말씀 ▲ 축도
특별히 이번 시무예배에는 사업기관 관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태화비전 2030 : 본부』 선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창립 105주년을 맞아 태화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며, 2030년까지 태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비전을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고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태화비전 2030 : 본부』 선포식
마지막으로 신년하례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2026년, 태화복지재단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세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하나님의 큰 평화를 전하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 인사과 박세인 주임 (☎ 02-733-9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