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직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영성교육으로 열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 해의 사역을 앞두고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영성교육에서는 대전남부연회 김법규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에베소서 1장 3절부터 6절 말씀을 중심으로 「부르심에 합당하게」라는 주제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우리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의 기쁘신 뜻 안에서 선택받은 존귀한 자녀이며, 그리스도의 은혜로 이미 복을 받은 존재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전하셨습니다.
또한 삶의 현장 속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며, 우리의 일상과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는 삶이 곧 부르심에 합당한 삶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복지관에서의 사역이 단순한 업무를 넘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성교육을 마친 후에는 새해의 의미를 담아 떡국으로 점심 식사를 함께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성이 함께 건강한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직원들을 통해 이 지역의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담당자 : 지역조직팀 전영민 과장(☎042-586-1500)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직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영성교육으로 열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 해의 사역을 앞두고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영성교육에서는 대전남부연회 김법규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에베소서 1장 3절부터 6절 말씀을 중심으로 「부르심에 합당하게」라는 주제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우리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의 기쁘신 뜻 안에서 선택받은 존귀한 자녀이며, 그리스도의 은혜로 이미 복을 받은 존재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전하셨습니다.
또한 삶의 현장 속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며, 우리의 일상과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는 삶이 곧 부르심에 합당한 삶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복지관에서의 사역이 단순한 업무를 넘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성교육을 마친 후에는 새해의 의미를 담아 떡국으로 점심 식사를 함께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성이 함께 건강한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직원들을 통해 이 지역의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담당자 : 지역조직팀 전영민 과장(☎042-58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