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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태화 창립 101주년 기념 감사예배

2022-04-06

▲ 한자리에 모인 태화의 직원들(ZOOM)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2022년 4월 4일(월) 창립 101주년을 맞이하며, 태화 전 직원이 온라인 줌(ZOOM)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 태화 창립 101주년 의미 나눔

 

빌딩관리사무소 이미옥 과장의 사회로 태화 창립 101주년의 의미를 나누며, 빌딩관리사무소 이기휘 소장의 대표기도로 감사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이철 대표이사의 말씀(‘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순서가 이어졌고, 태화복지재단 김진호 前 대표이사의 ‘축복의 말씀 및 축도’로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 이기휘 소장의 대표기도

▲ 김진호 감독의 축사

 

이철 대표이사는, 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의 말씀을 통해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며 사랑은 온전해지는 유일한 방법임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믿음은 뿌리요, 소망은 줄기이며 사랑은 열매이기에, 튼튼한 뿌리와 건강한 줄기로 사랑의 열매를 맺는 태화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설교 말씀을 전하는 이철 대표이사


2부 순서에서는 장기근속자 포상식을 통해 10년·20년 근속자 총 14명을 포상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 직원의 참여로 선정된 태화 핵심사업의 새로운 이름 ‘마음 ON’을 발표했습니다.


▲ 장기근속자 포상식

▲ 태화의 새로운 핵심사업명 ‘마음 ON’

 

이후 태화 창립 101주년을 기념하는 심정식 사무총장의 축하인사, 각 사업기관 및 캄보디아·라오스 지부, 본부 빌딩관리사무소·기획사무국의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기관별 기도제목 나눔

 

심정식 사무총장은 “많은 변화 속에 있는 태화 안에 주님이 일하고 계시며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부르셨음을 믿고 새로운 101년, 어두움 뚫고 세상의 빛으로 나아가는 태화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 축하 메시지를 나누는 심정식 사무총장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행사로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온라인으로 태화의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축하하고 은혜를 나눌 수 있어 참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태화 100년을 지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태화는, 앞으로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여전히 소외되고 어두운 곳을 밝게 밝히는 ‘세상의 빛’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태화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담당자 : 총무과 문예솔 대리 (☎ 02-733-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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