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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태화 창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

2021-04-26


태화복지재단은 2021년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4월 6일(화)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5층 아바드홀에서 기념 감사예배를 진행했습니다.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윤연주 관장의 사회와 태화복지재단 이경림 이사의 기도, 태화복지재단 심정식 사무총장의 성경 봉독으로 감사예배의 시작을 열었고, 사업기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ONE 태화’ 랜선합창단의 ‘교회여 일어나라’ 특별찬양이 이어졌습니다. 강단에 오른 이철 대표이사는 ‘복된 청지기’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으며, 김민우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당일 행사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행사 관련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행사 현장을 녹화한 후, 포상 및 축하 영상, 기념 영상과 함께 태화 100주년 기념 영상으로 제작하여 전체 사업기관 직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2021년 4월 26일(월) 태화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였습니다.

 

<영상 바로가기>



‘세상의 빛, 태화 100년’

 

이철 대표이사는, 누가복음 12장 42절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말씀을 통해 태화가 복된 청지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복된 청지기는 모든 것을 주인의 것으로 여기고, 주인이 없어도 주인이 계신 것처럼 살아갑니다. 태화에게 이 시대를 맡기신 하나님의 뜻을 믿고, 때를 따라 나누는 청지기의 책임을 엄중히 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지난 100년간 태화는, 주님의 사랑으로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밝혀왔습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 주변엔 여전히 소외된 이웃이 많습니다. 태화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찾아가고 섬김과 나눔을 실천함으로 ‘복된 청지기’, ‘세상의 빛’ 역할을 감당하려 합니다.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태화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담당자 : 총무과 석구연 대리 (☎ 02-733-9597)